当联姻成为拯救家族的唯一途径时,他必须在责任与真爱之间做出选择。这段意想不到的爱情故事将如何展开继续? When marriage is the only way to save the family, he must choose between duty and love. How will this unpredictable story unfold?
[스포티비뉴스=강효진 기자]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. 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,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'붉은 진주'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. 박진희는 1996년 드라마 '스타트' 이후 '행복을 만들어드립니다', '싱싱 손자병법', &